리퀴드 네트워크 해커, 탈취 BTC 85% 반환
리퀴드 네트워크에서 약 4000 BTC를 탈취했던 해커가 3400 BTC를 연방 지갑으로 반환했다. 해커는 스스로를 화이트햇이라 칭하며 취약점 수정을 요구했고, 블록스트림 측이 조치를 완료하자 자금을 돌려보냈다. 현재 약 598.5 BTC가 미반환 상태로 남아 있다. 일각에서는 이번 사건을 화이트햇 활동이 아닌 협박에 의한 갈취로 보고 있다. 리퀴드 네트워크는 현재 브리지 노드를 비활성화하고 입출금을 중단한 상태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