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토닉, 1.2억 달러 규모 공격 피해…919만 달러 미회수
크로노스 기반 대출 프로토콜 텍토닉(Tectonic)이 8월 30일 발생한 공격 사건 보고서를 발표했다. 공격자는 TONIC 가격을 약 195배 조작해 1억 2,040만 달러를 대출받았으며, 네트워크 일시 중단 후 대부분 복구했으나 919만 달러는 외부로 유출되어 회수되지 않았다. 텍토닉은 향후 저유동성 담보 자산을 퇴출하고 대출 한도를 설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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