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삼성전자·SK하이닉스 메모리 재고 부족 경고
KB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메모리 반도체 재고가 10일 치 미만으로 떨어졌다고 경고했다.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HBM 수요가 급증하며 내년 DRAM과 NAND 공급 부족이 심화될 전망이다. 특히 HBM4 전환 과정에서 웨이퍼 생산 능력이 제한되어 전통적 DRAM 공급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메모리 반도체 부족이 AI 서버 시장의 병목 현상을 초래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