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고래, 1억 달러 규모 BTC 이동…실물 비트코인 환전 급증
2016년 생성된 비트코인 지갑에서 1,260.77 BTC가 미확인 주소로 이체됐다. 당시 82만 달러 규모였던 해당 자산은 현재 1억 달러를 넘어섰다. 한편 9월 들어 실물 비트코인인 '카사시우스(Casascius)'의 디지털 자산 환전이 75개 이상 진행됐다. 대규모 자산 이동과 실물 코인의 디지털화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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