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물류업체 해킹에 고객 8만명 정보 유출…실제 주소까지 털렸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하드웨어월렛 업체 트레저(Trezor)의 고객정보 유출 규모가 대폭 확대됐다. 트레저는 배송·물류업체 십몽크(ShipMonk)의 보안 사고로 미국 고객 약 6만7000명의 정보가 추가 노출됐다고 밝혔다.
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하드웨어월렛 업체 트레저(Trezor)의 고객정보 유출 규모가 대폭 확대됐다. 트레저는 배송·물류업체 십몽크(ShipMonk)의 보안 사고로 미국 고객 약 6만7000명의 정보가 추가 노출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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