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트댄스 신형 폰, 창신테크 LPDDR5X 메모리 탑재
바이트댄스와 ZTE가 공동 개발한 신형 스마트폰 '누비아 NaviX Ultra'에 창신테크(CXMT)의 LPDDR5X 메모리가 탑재된다. 해당 메모리는 10667Mbps의 고속을 지원하며, 국산 칩셋으로는 최초로 양산 적용 사례가 됐다. 해당 기기는 9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
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바이트댄스와 ZTE가 공동 개발한 신형 스마트폰 '누비아 NaviX Ultra'에 창신테크(CXMT)의 LPDDR5X 메모리가 탑재된다. 해당 메모리는 10667Mbps의 고속을 지원하며, 국산 칩셋으로는 최초로 양산 적용 사례가 됐다. 해당 기기는 9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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