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법적 근거 없는 USDT 동결 혐의로 뉴욕 법원 피소
태국 사업가 2명이 테더(Tether)를 상대로 4,240만 달러 규모의 USDT 동결 관련 소송을 제기했다. 원고 측은 테더가 공식 압류 명령이 나오기 3개월 전부터 미국 국토안보수사국(HSI)의 비공식 요청에 따라 자산을 임의로 동결했다고 주장했다. 테더는 그간 법 집행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44억 달러 이상의 자산을 동결해왔다고 밝힌 바 있다.
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