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엔비디아 '비중 확대' 유지…목표가 320달러
JP모건이 엔비디아의 성장세를 제한하는 요인은 수요 부족이 아닌 공급 부족이라고 분석했다. 경영진은 공급 제약이 해소될 경우 사업 규모가 두 배로 커질 수 있다고 밝혔다. JP모건은 엔비디아의 '비중 확대' 등급을 유지하며, 2028 회계연도 성장 전망치가 시장 예상보다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공급망 파트너들이 선제적으로 생산 능력을 확보하도록 돕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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