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물류 파트너사 데이터 유출 확대…미국 사용자 6.7만 명 피해
하드웨어 지갑 제조사 트레저(Trezor)의 물류 파트너인 쉽몽크(ShipMonk)의 데이터 유출 규모가 당초 예상보다 커져 미국 사용자 6.7만 명의 개인정보가 추가 노출됐다. 트레저는 시스템 자체는 안전하다고 밝혔으나, 사용자들에게 피싱 공격 주의를 당부했다.
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하드웨어 지갑 제조사 트레저(Trezor)의 물류 파트너인 쉽몽크(ShipMonk)의 데이터 유출 규모가 당초 예상보다 커져 미국 사용자 6.7만 명의 개인정보가 추가 노출됐다. 트레저는 시스템 자체는 안전하다고 밝혔으나, 사용자들에게 피싱 공격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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