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업계, SEC에 맞춤형 ETF 규제 도입 촉구
크립토카운슬포이노베이션(CCI), 그레이스케일, 앤드리슨호로위츠(a16z) 등 주요 업계 단체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새로운 상장지수펀드(ETF) 상품에 대한 맞춤형 규제와 심사 절차 간소화를 요구했다. 기존 펀드 분류 체계를 유지하면서도 혁신적인 암호화폐 기반 상품의 시장 진입을 원활하게 하려는 취지로 풀이된다.
크립토카운슬포이노베이션(CCI), 그레이스케일, 앤드리슨호로위츠(a16z) 등 주요 업계 단체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새로운 상장지수펀드(ETF) 상품에 대한 맞춤형 규제와 심사 절차 간소화를 요구했다. 기존 펀드 분류 체계를 유지하면서도 혁신적인 암호화폐 기반 상품의 시장 진입을 원활하게 하려는 취지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