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퍼드 AI 지수 보고서: 미·중 모델 격차 2.7%로 축소
스탠퍼드대 인간 중심 AI 연구소(HAI)가 2026년 AI 지수 보고서를 발표했다. AI는 단순 모델 경쟁을 넘어 인프라와 제도적 변화 단계로 진입했으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성능은 인간 수준에 근접했다. 특히 미·중 양국 간 최고 모델 성능 격차는 2.7%까지 좁혀졌다. 한편 전력과 칩 등 물리적 인프라가 AI 발전의 핵심 병목으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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