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 기업공개 2027년으로 연기…업계 전반 IPO 지연
200억 달러 규모의 기업 가치를 지닌 크라켄(Kraken)의 모기업 페이워드(Payward)가 기업공개(IPO) 시점을 2027년 2분기 이후로 연기했다. 크라켄 외에도 주요 암호화폐 기업 3곳이 시장 상황 등을 고려해 상장 계획을 미룬 것으로 전해졌다. 규제 불확실성과 시장 환경 변화가 기업들의 상장 전략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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