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DC 37개 체인, 양자내성 전환 느린 고리 남았다
유에스디코인(USDC)의 양자내성 논의가 발행사 보안을 넘어 지갑, 브리지, 수탁사, 기반 블록체인의 전환 속도 문제로 번지고 있다. 발행사가 새 서명 방식을 준비해도 이용자가 쓰는 지갑과 체인이 따라오지 않으면 약한 고리가 남는 구조다.
유에스디코인(USDC)의 양자내성 논의가 발행사 보안을 넘어 지갑, 브리지, 수탁사, 기반 블록체인의 전환 속도 문제로 번지고 있다. 발행사가 새 서명 방식을 준비해도 이용자가 쓰는 지갑과 체인이 따라오지 않으면 약한 고리가 남는 구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