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증시, AI 하드웨어 강세 속 반등…나스닥 0.45% 상승
미국 8월 ADP 민간 고용이 3만 8천 명 증가에 그치며 9월 금리 인상 압박이 다소 완화됐다. 델은 AI 서버 주문 급증으로 15.76% 급등했고, 엔비디아와 마이크론 등 하드웨어주가 강세를 보였다. 반면 소프트웨어 및 보안주는 하락하며 기술주 내 자금 이동이 뚜렷했다. 미 국채 금리는 장중 변동성을 보인 뒤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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