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포 CEO "기술 인수보다 인재 영입에 집중"
폴 프람봇 모포(Morpho) 공동 창업자 겸 CEO가 X를 통해 기술이나 지식재산권보다는 인재 확보를 위한 인수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그는 자체적인 엔지니어링 및 보안 검증 프로세스를 중시하며, 인재 영입 시에는 해당 팀을 직접 채용하는 비용과 비교해 가치를 평가한다고 설명했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폴 프람봇 모포(Morpho) 공동 창업자 겸 CEO가 X를 통해 기술이나 지식재산권보다는 인재 확보를 위한 인수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그는 자체적인 엔지니어링 및 보안 검증 프로세스를 중시하며, 인재 영입 시에는 해당 팀을 직접 채용하는 비용과 비교해 가치를 평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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