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 1.43억 달러 규모 비트코인 매수…상장사 보유량 5위 등극
자산운용사 스트라이브(Strive)가 지난주 1억 4,300만 달러를 투입해 비트코인 1,800개를 매수했다. 평균 매수 단가는 79,431달러로, 이번 매수로 총 보유량은 2,300개를 넘어섰다. 이로써 스트라이브는 상장사 중 비트코인 보유량 5위 기업으로 올라섰다. 기관 투자자의 비트코인 매집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자산운용사 스트라이브(Strive)가 지난주 1억 4,300만 달러를 투입해 비트코인 1,800개를 매수했다. 평균 매수 단가는 79,431달러로, 이번 매수로 총 보유량은 2,300개를 넘어섰다. 이로써 스트라이브는 상장사 중 비트코인 보유량 5위 기업으로 올라섰다. 기관 투자자의 비트코인 매집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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