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찰, USDT 활용 테러 자금 조달 혐의로 4명 검거
광주경찰청이 테러 자금 조달 혐의로 우즈베키스탄 국적자 4명을 체포했다. 이들은 2024년 8월부터 2025년 4월까지 테러 조직에 4,267 USDT를 송금하고, 대가로 받은 자금으로 중고차와 굴착기를 구매해 시리아로 보낸 혐의를 받는다. 암호화폐를 이용한 테러 자금 세탁 및 물품 회수 방식이 적발된 국내 첫 사례로, 관련 수사가 강화될 것이라는 신호로 읽힌다.
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