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노, 버뮤다 정식 디지털자산 면허 확보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루노(Luno)가 버뮤다에서 클래스 F 디지털자산사업 면허를 확보했다. 아프리카와 아시아태평양을 중심으로 운영해 온 사업을 기관·기업 간(B2B) 거래 영역으로 넓히기 위한 규제 거점 마련이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루노(Luno)가 버뮤다에서 클래스 F 디지털자산사업 면허를 확보했다. 아프리카와 아시아태평양을 중심으로 운영해 온 사업을 기관·기업 간(B2B) 거래 영역으로 넓히기 위한 규제 거점 마련이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