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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 우드 "비트코인, 위기 헤지와 위험자산 역할 모두 가능"

토큰포스트 ·

캐시 우드 아크 창업자는 비트코인을 처음 검토하던 2015년부터 기존 통화 체계와 다른 가능성을 봤다고 밝혔다. 당시 비트코인은 기관 자산배분 대상으로 성숙하지 않았지만 위기 국면에서 가격이 반응하는 모습은 강한 신호였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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