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전력 소모 줄이는 '계산 지연' 기술 실험 성공
AI 연산 시 계산을 잠시 미루는 방식으로 전력 소모를 4분의 1로 줄이는 실험이 진행됐다. 룩소르 에너지(Luxor Energy)와 벤타우스(Bentaus)는 엔비디아(Nvidia)의 B200 칩을 활용해 추론 과정에서 전력 효율을 극대화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AI 인프라의 고질적인 전력 문제에 대한 새로운 기술적 대안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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