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금융청, 무등록 암호화폐 서비스 '이자카야'에 경고장
일본 금융청(FSA)이 9월 1일 홍콩 법인 이자카야 리미티드(Izakaya Limited)에 무등록 암호화폐 교환업 운영을 이유로 경고장을 발송했다. 해당 업체는 암호화폐 대출 및 스왑 서비스 '이자카야(IZAKA-YA)'를 운영해왔으며, 지난 8월 일부 입출금을 중단한 바 있다. 규제 당국이 미등록 해외 서비스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