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현물 ETF 9일 연속 순유입…누적 16억 달러 기록
XRP 현물 ETF가 8월 중순 이후 9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하며 누적 16억 달러의 자금을 유치했다. 최근 9일간 유입된 금액만 7억 2,500만 달러를 넘어섰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분석가 제임스 세이파트는 XRP 가격 약세에도 불구하고 자금 유입이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고성(Goldman Sachs)이 8,740만 달러 규모의 보유량으로 최대 투자자로 확인됐다. 자금 유입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은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여전히 높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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