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남성, 10년 전 파산한 거래소에서 330만 파운드 비트코인 회수
2014년 파산한 거래소 인터상고(Intersango)에서 접근 권한을 잃었던 영국인 크리스가 10년 만에 비트코인을 되찾았다. 당시 4,000파운드 가치였던 비트코인은 현재 약 330만 파운드 규모로 불어났다. 법적 절차를 통해 소유권을 증명한 끝에 자산을 회수했으며, 해당 거래소에는 여전히 상당 규모의 미청구 비트코인이 남아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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