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고 메인넷, 400만 FOGO 탈취로 46시간째 가동 중단
포고(Fogo) 재단이 공격을 받아 400만 FOGO가 탈취된 후 메인넷 가동이 46시간째 중단됐다. 현재 네트워크 재개 시점은 미정이며, 쿠코인(KuCoin)과 게이트(Gate) 등 거래소는 입출금을 일시 중단했다. 재단은 공격 상세 내용이나 보상안을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중앙화된 검증인 구조를 통해 네트워크를 즉각 차단했으나, 신뢰도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풀이된다.
포고(Fogo) 재단이 공격을 받아 400만 FOGO가 탈취된 후 메인넷 가동이 46시간째 중단됐다. 현재 네트워크 재개 시점은 미정이며, 쿠코인(KuCoin)과 게이트(Gate) 등 거래소는 입출금을 일시 중단했다. 재단은 공격 상세 내용이나 보상안을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중앙화된 검증인 구조를 통해 네트워크를 즉각 차단했으나, 신뢰도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