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현물 XRP ETF, 7억 달러 평가손실에도 자금 유입 지속
미국 5개 현물 XRP ETF가 6월 말 기준 취득가 대비 7억 4,600만 달러의 평가손실을 기록했다. 비트와이즈, 카나리캐피탈, 프랭클린템플턴, 21셰어즈, 그레이스케일 등 주요 운용사 상품에 약 3억 2,000만 달러의 순유입이 발생했다. 손실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미국 5개 현물 XRP ETF가 6월 말 기준 취득가 대비 7억 4,600만 달러의 평가손실을 기록했다. 비트와이즈, 카나리캐피탈, 프랭클린템플턴, 21셰어즈, 그레이스케일 등 주요 운용사 상품에 약 3억 2,000만 달러의 순유입이 발생했다. 손실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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