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 비트코인 5대 보유 기업 등극…주가 상승
자산운용사 스트라이브(Strive)가 지난주 1억 4,300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했다. 이로써 총 보유량은 23,156 BTC로 늘어나며 비트코인 보유량 기준 세계 5위 기업이 됐다. 대규모 매수 소식에 힘입어 스트라이브의 주가도 상승세를 보였다. 기업의 비트코인 재무 전략이 주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자산운용사 스트라이브(Strive)가 지난주 1억 4,300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했다. 이로써 총 보유량은 23,156 BTC로 늘어나며 비트코인 보유량 기준 세계 5위 기업이 됐다. 대규모 매수 소식에 힘입어 스트라이브의 주가도 상승세를 보였다. 기업의 비트코인 재무 전략이 주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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