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RWA 규모 연초 대비 360% 급증…40억 달러 육박
스텔라(Stellar) 네트워크상의 토큰화된 실물자산(RWA) 규모가 올해 들어 약 360% 성장하며 40억 달러에 근접했다. 주요 자산은 미국 국채와 공공·민간 신용 등으로, 스피코(Spiko), 리얼리즈(Realiz), 프랭클린 템플턴(Franklin Templeton), 온도(Ondo) 등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기관 채택이 확대되는 가운데, 향후 DTCC의 서비스 연동과 대규모 민간 신용 자산 유입이 예정되어 있어 시장 영향력이 커질 것으로 풀이된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