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암호화폐 광고 규제 강화…위반 시 최대 1천만 헤알 벌금
브라질 라우라 카네이루(Laura Carneiro) 하원의원이 암호화폐 등 고위험 금융 상품 광고에 기술 책임자 지정을 의무화하는 법안(5.115/2026)을 발의했다. 위반 시 최대 1천만 헤알(약 24억 원)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브라질 당국이 암호화폐 투자 광고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브라질 라우라 카네이루(Laura Carneiro) 하원의원이 암호화폐 등 고위험 금융 상품 광고에 기술 책임자 지정을 의무화하는 법안(5.115/2026)을 발의했다. 위반 시 최대 1천만 헤알(약 24억 원)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브라질 당국이 암호화폐 투자 광고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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