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런, AI 매출 비트코인 채굴 추월…주가는 12% 급락
비트코인 채굴 기업 아이런(IREN)의 AI 클라우드 매출이 7,050만 달러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채굴 매출을 넘어섰다. 그러나 실적 보고서에서 6억 8,400만 달러의 순손실이 확인되면서 주가는 12% 이상 하락했다. 채굴 기업들의 사업 다각화가 수익성 개선으로 직결되지는 않았다는 평가로 풀이된다.
비트코인 채굴 기업 아이런(IREN)의 AI 클라우드 매출이 7,050만 달러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채굴 매출을 넘어섰다. 그러나 실적 보고서에서 6억 8,400만 달러의 순손실이 확인되면서 주가는 12% 이상 하락했다. 채굴 기업들의 사업 다각화가 수익성 개선으로 직결되지는 않았다는 평가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