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설문 미리 보고 억대 베팅”… 백악관 텔레프롬프터 운용자, 미 당국에 덜미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설문을 사전에 볼 수 있었던 전 백악관 텔레프롬프터 운영자가 해당 정보를 이용해 예측시장 칼시(Kalshi)에서 거래한 혐의로 17만2539.02달러를 내게 됐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설문을 사전에 볼 수 있었던 전 백악관 텔레프롬프터 운영자가 해당 정보를 이용해 예측시장 칼시(Kalshi)에서 거래한 혐의로 17만2539.02달러를 내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