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9월 9일 트랜잭션 V1 도입…슬롯 타임 단축 예고
솔라나 개발자 제이콥 크리치(Jacob Creech)가 9월 9일 트랜잭션 V1을 도입하고 슬롯 타임을 단계적으로 200ms까지 단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트랜잭션 V1은 데이터 크기를 4,096바이트로 확대해 영지식 증명과 다중 서명 등을 지원한다. 10월에는 차세대 합의 프로토콜 알펜글로우(Alpenglow)를 출시할 예정이다. 네트워크 성능 개선을 통해 개발 환경이 크게 변화할 것이라는 신호로 풀이된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