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렌, 마이크로소프트 AI 클라우드 협력에도 비트코인 매출 비중 82% 유지
비트코인 채굴 기업 아이렌(IREN)이 마이크로소프트의 AI 클라우드 사업을 위한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음에도, 전체 매출의 82%는 여전히 비트코인 채굴에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렌은 40억 달러 규모의 AI 사업 계약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실제 수익 인식은 고객의 서비스 수용 여부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기존 채굴 사업이 여전히 핵심 수익원임을 보여준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