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법인세 11조2083억원 낸 삼성·하이닉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올해 상반기 법인세로 11조2083억원을 납부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7% 늘어난 규모로, 반기 기준으로는 2019년 상반기 이후 두 번째로 많았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올해 상반기 법인세로 11조2083억원을 납부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7% 늘어난 규모로, 반기 기준으로는 2019년 상반기 이후 두 번째로 많았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