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겟 600곳에 K뷰티 매대, 미국 오프라인 넓힌다
미국 대형 유통사 타겟(Target)이 600개 이상 매장에 K뷰티 브랜드를 포함한 새 뷰티 판매 공간을 연다. 온라인에서 먼저 소비자 반응을 얻은 K뷰티가 미국 대형 오프라인 유통망으로 접점을 넓히는 흐름이다.
미국 대형 유통사 타겟(Target)이 600개 이상 매장에 K뷰티 브랜드를 포함한 새 뷰티 판매 공간을 연다. 온라인에서 먼저 소비자 반응을 얻은 K뷰티가 미국 대형 오프라인 유통망으로 접점을 넓히는 흐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