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조원 건설수주, 반도체·AI 공장이 이끌었다
국내 건설 수주가 반도체 공장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발주를 타고 올해 상반기 116조원을 넘어섰다. 주택 경기 회복을 기다리던 건설업에서 비주택 공사가 먼저 수주 규모를 끌어올린 흐름이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국내 건설 수주가 반도체 공장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발주를 타고 올해 상반기 116조원을 넘어섰다. 주택 경기 회복을 기다리던 건설업에서 비주택 공사가 먼저 수주 규모를 끌어올린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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