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폴, 암호화폐 투자 사기 등 국제 금융범죄 단속…58명 체포
국제형사경찰기구(INTERPOL)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6월까지 진행한 '자칼 IV(Jackal IV)' 작전을 통해 암호화폐 투자 사기 및 자금세탁 혐의자 58명을 체포했다. 전 세계 22개국이 참여한 이번 작전으로 263명의 신원이 확인되었으며, 아르헨티나·남아공·이탈리아·루마니아 등지에서 대규모 검거와 자산 동결이 이루어졌다. 국제 공조를 통한 사이버 금융 범죄 대응이 강화되고 있다는 신호로 읽힌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