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디지털 골드 사기 사건, 운영진 101만 달러 챙겨
트럼프 디지털 골드(GOLD) 프로젝트 운영진이 보유 물량의 82.45%를 매도하며 약 101만 달러 규모의 부당 이득을 챙겼다. 해당 토큰은 솔라나 기반으로 생성된 뒤 관련 계정을 통해 시세가 조작되었으며, 고점 대비 가치가 99% 폭락했다. 이는 전형적인 러그풀 사례로 풀이된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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