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플래닛 CEO, 아시아 BTC 사이클 시작 주장
메타플래닛(3350)이 아시아를 다음 비트코인(BTC) 도입 무대로 지목했다. 일본·홍콩·싱가포르의 규제 변화와 아시아권 장기 저축 자금이 맞물리며 기업 재무와 인프라 구축 논의가 본격화됐다는 주장이다.
메타플래닛(3350)이 아시아를 다음 비트코인(BTC) 도입 무대로 지목했다. 일본·홍콩·싱가포르의 규제 변화와 아시아권 장기 저축 자금이 맞물리며 기업 재무와 인프라 구축 논의가 본격화됐다는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