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디지털 골드 발행자, 물량 전량 매도…시총 99% 급락
트럼프 디지털 골드(GOLD) 발행자가 보유 중이던 전체 물량 82.454%를 매도해 약 101만 달러의 수익을 챙겼다. 해당 토큰은 트럼프 관련 계정의 홍보로 시총이 6,600만 달러까지 치솟았으나, 홍보 트윗 삭제 직후 발행자의 매도세가 이어지며 시총이 99% 이상 폭락했다. 이는 전형적인 러그풀 사례로 풀이된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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