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폴, 암호화폐 사기 조직 검거…58명 체포
인터폴(Interpol)이 작년 11월부터 올해 6월까지 진행한 '자칼 IV' 작전을 통해 암호화폐 사기 혐의자 58명을 체포했다. 22개국이 공조한 이번 수사로 총 263명의 용의자가 특정됐다. 국제 공조를 통한 범죄 단속이 강화되고 있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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