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데이터센터 로봇 도입 테스트…인력 대체 우려 확산
메타가 데이터센터 유지보수를 위한 로봇 도입을 테스트 중이다. 와트니 로보틱스(Watney Robotics), 키노바(Kinova), ABB 등의 로봇을 활용해 케이블 교체와 서버 재부팅 등을 자동화하려는 시도다. 일각에서는 기술 인력의 일자리 감소를 우려하고 있으나, 메타 측은 숙련공 부족 현상을 언급하며 로봇이 인력을 보조하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자동화 기술이 데이터센터 운영 효율을 높일 것이라는 신호로 읽힌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