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2938만달러 홀더 수익, 디파이 비교 지표로 떠올랐다
토큰 보유자에게 실제로 돌아가는 프로토콜 수익을 따지는 ‘홀더 수익’ 지표가 디파이 시장의 새 비교 기준으로 떠올랐다. 수수료 총액보다 바이백, 소각, 스테이커 분배처럼 보유자에게 귀속되는 금액을 따로 보는 방식이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토큰 보유자에게 실제로 돌아가는 프로토콜 수익을 따지는 ‘홀더 수익’ 지표가 디파이 시장의 새 비교 기준으로 떠올랐다. 수수료 총액보다 바이백, 소각, 스테이커 분배처럼 보유자에게 귀속되는 금액을 따로 보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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