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 4개월간 버그 방치…해커에 600만 달러 탈취
코스모스(Cosmos) 생태계가 치명적인 버그를 4개월간 방치한 끝에 6개 체인에서 약 600만 달러 규모의 자산이 탈취당했다. 패치 수정안은 사고 발생 직전에야 배포되었으며, 만트라(MANTRA) 측은 탈취된 토큰을 회수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보안 대응 지연이 대규모 피해로 이어졌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코스모스(Cosmos) 생태계가 치명적인 버그를 4개월간 방치한 끝에 6개 체인에서 약 600만 달러 규모의 자산이 탈취당했다. 패치 수정안은 사고 발생 직전에야 배포되었으며, 만트라(MANTRA) 측은 탈취된 토큰을 회수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보안 대응 지연이 대규모 피해로 이어졌다는 신호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