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달러 오로, AI 디파이 실행 플랫폼 키운다
AI 기반 디파이 실행 플랫폼 오로(ORO)가 300만 달러(약 41억원) 규모의 전략 투자를 유치했다. 자연어 명령을 온체인 거래로 바꾸는 기능을 앞세워 디파이 이용 절차를 줄이겠다는 구상이다.
AI 기반 디파이 실행 플랫폼 오로(ORO)가 300만 달러(약 41억원) 규모의 전략 투자를 유치했다. 자연어 명령을 온체인 거래로 바꾸는 기능을 앞세워 디파이 이용 절차를 줄이겠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