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 "비트코인 100만 달러 도달, 25년보다 빠를 것"
바이낸스(Binance) 창업자 창펑 자오(CZ)가 비트코인 아시아 2026 컨퍼런스에서 비트코인의 100만 달러 도달 시점이 25년보다 앞당겨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가격 상승을 넘어 결제 수단으로서의 대규모 채택과 연기금의 준비 자산 편입 등 실용성 확보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바이낸스(Binance) 창업자 창펑 자오(CZ)가 비트코인 아시아 2026 컨퍼런스에서 비트코인의 100만 달러 도달 시점이 25년보다 앞당겨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가격 상승을 넘어 결제 수단으로서의 대규모 채택과 연기금의 준비 자산 편입 등 실용성 확보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