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테크놀로지 공매도 세력, 한 달 만에 1,400만 달러 손실
창신테크놀로지(CXMT) 주가가 5% 상승하면서 상장 전 공매도에 나섰던 최대 공매도 세력의 누적 손실이 1,082만 달러에 달했다. 해당 세력은 6.5달러에 290만 주를 공매도했으나 현재 주가는 8.6달러까지 올랐다. 가격 손실 630만 달러와 펀딩비 452만 달러가 합쳐진 결과다. 공매도 포지션이 장기화하며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창신테크놀로지(CXMT) 주가가 5% 상승하면서 상장 전 공매도에 나섰던 최대 공매도 세력의 누적 손실이 1,082만 달러에 달했다. 해당 세력은 6.5달러에 290만 주를 공매도했으나 현재 주가는 8.6달러까지 올랐다. 가격 손실 630만 달러와 펀딩비 452만 달러가 합쳐진 결과다. 공매도 포지션이 장기화하며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는 신호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