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부채 우려에 ‘희소성 거래’ 폭발…금·비트코인 ETF 5일간 70억달러 유입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의 재정과 부채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금과 비트코인(BTC)을 동시에 사들이는 ‘희소성 거래’가 확산되고 있다. 최근 5거래일 동안 두 자산을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에 역대 최대인 70억달러가 유입됐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의 재정과 부채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금과 비트코인(BTC)을 동시에 사들이는 ‘희소성 거래’가 확산되고 있다. 최근 5거래일 동안 두 자산을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에 역대 최대인 70억달러가 유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