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12년 만에 첫 전면 감사 완료…금·BTC 보유 확인
테더가 설립 12년 만에 처음으로毕马威(KPMG) 미국 법인을 통해 전면 감사를 완료했다. 이번 감사를 통해 테더가 보유한 150톤의 금과 10만 개의 BTC 준비금이 검증되었으며, 60억 달러 이상의 잉여 자본이 확인되었다. 준비금의 투명성을 입증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테더가 설립 12년 만에 처음으로毕马威(KPMG) 미국 법인을 통해 전면 감사를 완료했다. 이번 감사를 통해 테더가 보유한 150톤의 금과 10만 개의 BTC 준비금이 검증되었으며, 60억 달러 이상의 잉여 자본이 확인되었다. 준비금의 투명성을 입증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