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바이낸스 직원 폭로, CZ와 허이 내부 별칭은 '호머와 마지'
바이낸스 공동 창업자인 자오창펑(CZ)과 허이(何一)가 사내에서 심슨 가족의 캐릭터인 '호머(Homer)'와 '마지(Marge)'라는 별칭을 사용했다는 전 직원들의 증언이 나왔다. 이는 바이낸스의 브랜드 색상인 노란색과 연관된 것으로 전해졌다.
바이낸스 공동 창업자인 자오창펑(CZ)과 허이(何一)가 사내에서 심슨 가족의 캐릭터인 '호머(Homer)'와 '마지(Marge)'라는 별칭을 사용했다는 전 직원들의 증언이 나왔다. 이는 바이낸스의 브랜드 색상인 노란색과 연관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