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억달러 조달한 스트래티지, BTC 매수 멈췄다
스트래티지($MSTR)가 8월 17일부터 23일까지 비트코인(BTC)을 사고팔지 않고 보통주 매각으로 20억650만 달러(약 2조7750억원)를 조달했다. 회사의 BTC 보유량은 23일 기준 84만447 BTC로 유지됐다.
스트래티지($MSTR)가 8월 17일부터 23일까지 비트코인(BTC)을 사고팔지 않고 보통주 매각으로 20억650만 달러(약 2조7750억원)를 조달했다. 회사의 BTC 보유량은 23일 기준 84만447 BTC로 유지됐다.